2009년 1월 20일 화요일

에필로그 1.(2008~2009.01)

미국의 리먼 브러더스가 부도가 난 이후 세계경제는 당황하기 시작하였고 미국의 전대미문의 시장 지원 앞에 세계는 안도 보다는 더 당황하기 시작하였다. 이렇게 당황스러운 환경 앞에 잘난 척 잘하던 경제학자들은 다 어디 갔느냐는 비난 섞인 논설을 보고 나는 글을 쓰려고 마음을 먹었다.

블로그의 특성상 편집에 여러 제약이 있어 일정간격으로 에필로그의 형식을 빌려 그 동한 한 일을 정돈하고자 한다. 앞으로 제목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글을 쓰고자 한다. 많은 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린다.

2009-1-20 경제위기에서 개방된 작은 경제가 살아 이기는 길
1-16 생산적 노조문화를 만들 때다
1-14 그린뉴딜정책에 대한 정책적 고찰
1-10 신자본주의(new capitalism)는 가능한가?
1-7 비상경제정부 운영의 정책적 의미와 과제
1-3 비상경제정부체제의 운영

2008-12-31 2008년을 보내며
12-30 느낌으로 본 2009년 경제전망
12-26 디플레이션 함정에서 벗어나는 정책
12-5 국회기능에 대한 회의
12-1 무슨 경제국치일?

2008-11-29 과잉처방트랩에서 벗어나자
11-25 오바마 경제팀 인선을 보는 한 한국인의 마음
11-19 선제적 금융감독 기능을 마련해야한다
11-15 종부세 당장 폐지시켜야한다
11-6 오바마를 통한 변화를 선택한 미국과 향후 세계정세

2008 10-28 좀 신중하게 정책을 세우자
10-25 한국정부는 경제위기 처리에 좀더 진중하게 언동 해야 한다
10-10 2류경제학자의 현 경제상황 타개방안

댓글 없음: